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맞이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해, 앞서 낳은 첫째 딸에 이어 아들을 얻으며 가족의 품이 더욱 풍성해졌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태어났음을 알렸다.
이번 출산으로 오상진 부부는 4인 가족을 이루게 됐다. 부부는 앞서 공개한 바와 같이 첫째 딸을 둔 부모였으나, 이번 둘째 아들의 탄생으로 가족 구성원이 한 명 더 늘었다. 소속사는 두 사람에게 새 가족을 맞이한 기쁨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출산 날짜는 3일로 확인되었으며, 소속사의 발표는 이튿날인 4일 이루어졌다.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이번 소식은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따뜻한 축하의 메시지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