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가 부산에서 개최한 제 13 회 기브앤 레이스가 2 만 명의 참가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사회적 결집을 이뤘습니다. 2026 년 4 월 5 일 오후 2 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일반 시민부터 기업 임직원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 확대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성과는 누적 86 억 원에 달하는 기부금 기록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매년 개최해 온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꾸준히 자금을 모금해 왔으며, 이번 13 회 대회에서 그 규모가 더욱 커졌습니다. 모금된 금액은 주로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시설 확충 및 장학금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브랜드가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지역 사회의 성장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 만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부산이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개최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달리는 동안 기부라는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자금이 향후 더 넓은 범위의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2026 년 봄, 부산의 하늘 아래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자동차 산업의 거인이 사회적 책임을 어떻게 실천해 나가는지를 생생하게 증명하는 사례로 남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