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 필릭스가 재계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필릭스는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두 사람이 청와대 내에서 찍은 셀카를 게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사진은 글로벌 스타와 국내 경제계를 대표하는 인물이 한 프레임에 담겨 있다는 점 때문에 단순한 만남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필릭스가 올린 사진은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대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공식적인 행사보다는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라는 장소가 함께 등장하면서 이 만남의 배경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필릭스의 이번 게시물은 K팝 스타의 국제적 위상과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의 교감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으며, 관련 커뮤니티와 뉴스 사이트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