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와 성남상공회의소는 최근 제8기 최고경영자과정의 입학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경영자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진행한 것으로,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 경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취지가 담겼다.
정영배 성남상공회의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석자들을 축하하며, 이번 과정을 통해 각 기업의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경제의 핵심 주체인 기업 경영자들이 새로운 통찰력을 얻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명수 매경비즈·AX대표 또한 축사를 통해 배움을 선택한 수강생들의 결정을 높이 평가하며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인 학습이 기업 경쟁력의 원동력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이번 과정이 경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두 기관의 이번 협력은 단순한 교육 행사를 넘어 지역 기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