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영애 씨가 2 일 오후 5 시 37 분경 향년 80 세로 별세했다. 고인의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장례식은 일산 쉴낙원장례식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발인은 오는 4 일 낮 12 시 30 분에 예정되어 있어 유가족과 지인들은 이 시각에 맞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조영애 씨는 한국 영화와 드라마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을 남긴 배우로 알려져 있다. 이번 별세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동료 배우들로부터 애도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31-923-7000 으로 안내되고 있으며, 조문객들은 이 번호를 통해 장례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