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꾸준히 기록해 온 매일경제신문 이용안 기자의 빈소가 5일 동창원장례식장에 마련되었다. 해당 장례식은 2026 년 4 월 5 일 오후 12 시 58 분경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으며, 박정임 씨의 별세와 함께 이용안 씨의 빙조모상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장례식은 내일인 6 일 오전 8 시에 발인될 예정이다. 동창원장례식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유가족과 동료들이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자리로, 연락은 055-299-4005 번으로 가능하다. 이용안 기자는 평소 부동산 부문의 심층 취재와 시장 분석을 담당하며 업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던 인물이다.
이번 부고 소식은 4 월 초라는 시기에 발표되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큰 시기에 활동했던 기자가 타계함으로써, 그의 기고했던 글들과 분석들이 다시금 회자될 것으로 보인다. 장례식은 간소하게 진행되지만, 그가 남긴 기록들은 향후 시장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