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K 좀비물인 영화 ‘군체’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다. 2026 년 4 월 6 일 용산 CGV 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전지현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절제된 디자인의 올 화이트 의상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작품은 그가 장장 11 년 만에 극장가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전지현은 이번 영화에서 추리 요정 카리나 역을 맡아 사건 해결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발표회 현장에서는 그의 미모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으며, 팬들은 그가 어떻게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K 좀비물이라는 장르적 특성과 전지현의 기존 이미지가 어떻게 결합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스크린 컴백은 전지현의 연기적 변신을 보여주는 중요한 시기로 평가받는다. 11 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거쳐 돌아온 그가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그리고 K 좀비물이라는 장르에서 어떻게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할지 업계와 관객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