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장 유홍준을 비롯해 유명진, 유승연, 유종현 등 형제들의 모친인 신영전씨가 7일 오후 서울대병원에서 타계했다. 고인은 7일 서울대병원에서 10일 오전 8시 30분을 기해 발인할 예정이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연락처는 02-2072-2020 으로 안내되고 있다.
신영전씨의 별세 소식은 7일 오후 5시 29분에 발표된 매일경제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유족으로는 국립중앙박물관장 유홍준을 비롯해 유명진, 유승연, 유지연, 유종현 씨 등이 있으며, 이들은 모친상을 치르게 됐다. 발인 시간은 10일 오전 8시 30분으로 정해져 있어, 조문객들은 이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이번 부음은 사회면 주요 뉴스로 다루어졌으며, 유홍준 박물관장의 모친상이라는 점과 함께 발인 일정과 연락처가 명확히 공개되었다. 서울대병원을 장례 장소로 한 점과 10일 오전 발인이라는 구체적인 일정이 확인된 바, 유가족의 슬픔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관련 정보가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