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확실성 속 한전, 513GWh 감축을 위한 긴급 총력전
중동 지역의 정세 악화에 따라 한국전력공사를 중심으로 전력 그룹사들이 긴급 사장단 회의를 소집하고 총 513GWh 규모의 에너지 감축 계획을 추진한다.
JORE2
중동 지역의 정세 악화에 따라 한국전력공사를 중심으로 전력 그룹사들이 긴급 사장단 회의를 소집하고 총 513GWh 규모의 에너지 감축 계획을 추진한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봉쇄 상태였던 호르무즈 해협을 일본 해운사 상선미쓰이의 LNG 선박이 전쟁 이후 처음으로 통과하며 해상 물류 재개 신호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