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중위값, 올해 10% 급등으로 역대 최대 상승폭 기록
올해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연초 대비 1.2억 원 상승하며 12.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8년과 2020년 불장 당시의 상승폭을 넘어선 역대 최대 수치로, 중저가 주택을 중심으로 한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집니다.
JORE2
올해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연초 대비 1.2억 원 상승하며 12.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8년과 2020년 불장 당시의 상승폭을 넘어선 역대 최대 수치로, 중저가 주택을 중심으로 한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집니다.
아파트 시장이 규제에 묶이면서 실수요가 주거용 오피스텔로 쏠리며, 특히 수도권 대형 단지들이 18개월 연속 가격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1년간 가격지수 4.68% 상승이라는 수치도 이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