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대구 50대, 흉기 들고 가로수 훼손한 일련의 난동 끝에 실형 선고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가 흉기를 소지한 채 공공장소에서 가로수를 훼손하며 난동을 부린 50대 남성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다.오민재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