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평 공간에 18명이 밀집한 안양교도소, 일상적 폭력이 된 생활전국 최고령 교정시설인 안양교도소에서 수용자 18명이 7평 감방을 공유하며 생활한다. 좁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마찰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현실이 드러났다.오민재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