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오늘 의정부지법에서 선고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피고인에 대한 선고가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다. 피해자 나나가 당시 칼에 5cm 가량 베였다고 진술한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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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피고인에 대한 선고가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다. 피해자 나나가 당시 칼에 5cm 가량 베였다고 진술한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