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보유주 0%, 강방천이 밝힌 투자 기준의 본질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설립자가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삼성전자를 단 한 주도 보유하지 않는 이례적인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시장에서는 놀라운 선택으로 받아들여졌으나, 그는 이를 확고한 투자 원칙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JORE2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설립자가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삼성전자를 단 한 주도 보유하지 않는 이례적인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시장에서는 놀라운 선택으로 받아들여졌으나, 그는 이를 확고한 투자 원칙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1억 원 원금을 불과 1년 10개월 만에 156억 원으로 불린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설립자의 투자 신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 펀드매니저로는 유일하게 미국 금융전문지의 위대한 투자자 명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