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대구 7개 병원 거절당한 쌍둥이 산모, 7번 이동 끝에 첫째 사망고위험 산모가 쌍둥이 분만 과정에서 대구 시내 대형병원 7곳을 전전하며 응급실 뺑뺑이를 겪은 끝에 첫째 아이가 사망하고 둘째는 뇌손상을 입는 비극이 발생했다.윤지후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