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재건축, 69층 고층과 탄천 조망이 가능해질까
1기 신도시 2차 선도지구 선정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분당 지역 재건축 단지들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주민 제안 방식으로 전환된 이번 공모는 기존 방식보다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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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2차 선도지구 선정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분당 지역 재건축 단지들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주민 제안 방식으로 전환된 이번 공모는 기존 방식보다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