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발전사 최초 모바일 안전작업절차 시스템 도입
한국서부발전이 발전 공기업 최초로 이동통신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작업 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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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이 발전 공기업 최초로 이동통신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작업 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