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만 죽이는 저수지, 공포여행지로 급부상한 살리단길의 실체
전 세계 감염병 확산 우려 속에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멈추는 곳이 생겼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홍역과 에볼라, 메르스까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자 방역 당국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살리단길'이라 불리는 지역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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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감염병 확산 우려 속에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멈추는 곳이 생겼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홍역과 에볼라, 메르스까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자 방역 당국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살리단길'이라 불리는 지역은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