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제조업체 대표, 외국인 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분사…경찰 전담팀 수사 착수
경기 화성시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분사해 다치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전담팀을 꾸리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JORE2
경기 화성시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분사해 다치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전담팀을 꾸리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