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고가 붕괴 이틀째, 철도 대란에 시민 발동동…주말까지 공사 이어질 가능성
서소문고가 붕괴한 지 이틀째를 맞으며 철도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기차표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시민들은 만원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등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으며, 철도 당국은 30일 정상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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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고가 붕괴한 지 이틀째를 맞으며 철도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기차표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시민들은 만원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등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으며, 철도 당국은 30일 정상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