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바이러스로 사망자 204명 기록…WHO, 위험 수준을 ‘매우 높음’으로 격상
에볼라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망자가 204명을 넘어섰고 의심 환자는 867명에 달합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위험 수준을 최고 단계로 올린 가운데, 통제 반발로 진료소가 잇따라 방화되는 등 방역 체계가 흔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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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사망자가 204명을 넘어섰고 의심 환자는 867명에 달합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위험 수준을 최고 단계로 올린 가운데, 통제 반발로 진료소가 잇따라 방화되는 등 방역 체계가 흔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