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전 부사장, 계열사 사장 딸 부정채용 혐의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계열사 사장의 딸을 부당하게 합격시킨 혐의로 기소된 전직 신한카드 부사장이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의 1심 판결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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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계열사 사장의 딸을 부당하게 합격시킨 혐의로 기소된 전직 신한카드 부사장이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의 1심 판결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