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로 이어진 박현주 회장의 약속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이 지난해 받은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공익재단에 기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16 년 연속 이어진 일관된 행보로, 누적 기부액은 347 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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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이 지난해 받은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공익재단에 기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16 년 연속 이어진 일관된 행보로, 누적 기부액은 347 억 원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