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주중엔 포항 주민을, 주말엔 독자를 만나는 이중생활의 주인공의사로서 포항의 밤을 지새우다가 소설가로서 인간의 삶을 기록하는 김강의 이야기. 한 사람의 삶에 두 개의 직업이 공존하는 독특한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윤지후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