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옥중 면회 10분, 이희호 여사의 암호문 같은 메모가 전한 경제 신호
옥중 김대중 전 대통령을 지키며 한 달에 한 번, 단 10분 면회를 위해 이희호 여사가 남긴 미공개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사우디의 유가 인상 방침과 전기료 조정, 중화학 공업 차관 도입 현황 등 당시 경제 현안이 암호문처…
JORE2
옥중 김대중 전 대통령을 지키며 한 달에 한 번, 단 10분 면회를 위해 이희호 여사가 남긴 미공개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사우디의 유가 인상 방침과 전기료 조정, 중화학 공업 차관 도입 현황 등 당시 경제 현안이 암호문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