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와 팬이 한 팀이 되는 골프의 새로운 풍경, KPGA 팬클럽 대항전 개막
올해로 3 회를 맞는 KPGA 프로 팬클럽 대항전이 8 일 개최된다. 허인회, 김홍택, 김비오 등 국내 정상급 프로들이 팬들과 팀을 이뤄 베스트볼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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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 회를 맞는 KPGA 프로 팬클럽 대항전이 8 일 개최된다. 허인회, 김홍택, 김비오 등 국내 정상급 프로들이 팬들과 팀을 이뤄 베스트볼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