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0주년을 맞은 한영애, 부끄러움과 자부심 사이에서 음악의 길을 이어간다
김태원이 작사·작곡한 신곡 'SnowRain'을 발표하며 6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계획한 한영애. 50년 차 가수로 남긴 감회를 '부끄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하다'고 표현하며, 여전히 무대에 설 의지를 밝혔다.
JORE2
김태원이 작사·작곡한 신곡 'SnowRain'을 발표하며 6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계획한 한영애. 50년 차 가수로 남긴 감회를 '부끄럽기도 하고 장하기도 하다'고 표현하며, 여전히 무대에 설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