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화성 제조업체 대표, 이주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분사…경찰·노동청 본격 수사에 들어간다경기 화성 소재 한 제조업체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의 장기에 에어건을 분사해 장기 손상까지 입힌 정황이 드러나면서, 경찰과 노동청이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정하민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