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용 노테패드 플러스 플러스, 20 년 만에 등장한 듯하지만 사실은 ‘가짜’였다
맥 사용자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등장한 듯 소문난 노테패드 플러스 플러스가 사실은 공식 프로젝트와 무관한 가짜 사이트였음이 밝혀지며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다. 저자의 무분별한 상표권 침해와 오해가 불러온 디지털 혼란의 이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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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사용자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등장한 듯 소문난 노테패드 플러스 플러스가 사실은 공식 프로젝트와 무관한 가짜 사이트였음이 밝혀지며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다. 저자의 무분별한 상표권 침해와 오해가 불러온 디지털 혼란의 이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