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특실 승객 간 갈등, “젊은이 서서 가라”는 중년 여성의 파장
대구행 KTX 특실 이용 중 발생한 승객 간 마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입석 표를 끊은 중년 여성이 특실 좌석을 점거한 채 젊은 승객에게 서서 가라는 말을 건네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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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 KTX 특실 이용 중 발생한 승객 간 마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입석 표를 끊은 중년 여성이 특실 좌석을 점거한 채 젊은 승객에게 서서 가라는 말을 건네며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