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스택, 내 이메일이 어디서 흘러나왔을까?
매번 다른 이메일 주소를 만들어 쓰는 꼼꼼한 사용자조차도 자신의 정보가 어디서 유출되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진 시대가 왔습니다. 브라우저스택의 사례가 보여주는 데이터 공유의 실체를 쉽게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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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른 이메일 주소를 만들어 쓰는 꼼꼼한 사용자조차도 자신의 정보가 어디서 유출되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진 시대가 왔습니다. 브라우저스택의 사례가 보여주는 데이터 공유의 실체를 쉽게 풀어봅니다.
2014 년부터 이어진 옥커피드의 데이터 공유 관행이 최근 연방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으며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동의 없이 얼굴 인식 firm 에 사진과 위치 정보를 넘긴 사실이 밝혀지면서, 디지털 시대의 개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