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로 들어온 동물복지, 고등학교 정규 수업의 시작
농림축산식품부가 개발한 고등학교용 '동물복지' 교과서가 인정 교과서로 승인되면서,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정규 수업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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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개발한 고등학교용 '동물복지' 교과서가 인정 교과서로 승인되면서,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정규 수업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인도에서 촬영을 위해 코끼리 몸통을 분홍색으로 칠한 사진이 뒤늦게 확산되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작가는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해당 코끼리가 4개월 뒤 폐사한 사실이 알려지며 재조명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