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탈스, 90년대 애니메이션이 게임이 되다: 소통이 곧 플레이인 새로운 협동의 시작
케플러 인터랙티브가 선보인 '오비탈스'는 단순한 협동 게임을 넘어, 두 사람이 대화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하는 애니메이션'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2026년 여름을 목표로 한 이 프로젝트가 왜 게임계의 새로운 화두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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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인터랙티브가 선보인 '오비탈스'는 단순한 협동 게임을 넘어, 두 사람이 대화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하는 애니메이션'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2026년 여름을 목표로 한 이 프로젝트가 왜 게임계의 새로운 화두가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