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분 만에 2 만 명 마감, 부산서 10 억 원 모은 벤츠 사장의 13 년째 기부 여정
마티아스 벤츠코리아 사장이 주최한 부선서 13 년째 이어온 '기브앤 레이스'가 15 분 만에 2 만 명 참가자를 기록하며 10 억 2 천만 원의 참가비를 전액 아동 시설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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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벤츠코리아 사장이 주최한 부선서 13 년째 이어온 '기브앤 레이스'가 15 분 만에 2 만 명 참가자를 기록하며 10 억 2 천만 원의 참가비를 전액 아동 시설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