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년 만에 풀린 애플 월렛의 숨통, 이제 사용자가 직접 패스를 만든다
애플 월렛이 14 년 만에 '패스 만들기' 기능을 도입하며 사용자 경험을 혁신합니다. 개발자 계정 없이도 QR 코드로 멤버십 카드를 등록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에 사진으로 저장하던 번거로운 우회법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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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월렛이 14 년 만에 '패스 만들기' 기능을 도입하며 사용자 경험을 혁신합니다. 개발자 계정 없이도 QR 코드로 멤버십 카드를 등록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에 사진으로 저장하던 번거로운 우회법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