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만찬장 돌진 30대 남성의 정체, 공학도 출신 교사로 밝혀져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총을 들고 돌진한 30대 남성이 명문대 공학도 출신의 교사였음이 확인됐다. 현지 외신들은 25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만찬 행사 중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상세한 인물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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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총을 들고 돌진한 30대 남성이 명문대 공학도 출신의 교사였음이 확인됐다. 현지 외신들은 25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만찬 행사 중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상세한 인물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