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한국전 주심, 이집트 출신 변호사 모하메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개막전 주심으로 이집트 출신 모하메드 심판이 선정됐다. 법조계에서 축구 심판으로 전향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이며, 국제 무대 10 년차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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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개막전 주심으로 이집트 출신 모하메드 심판이 선정됐다. 법조계에서 축구 심판으로 전향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이며, 국제 무대 10 년차 베테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