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의원, 6월 9일 내란 및 김건희 여사 수사청탁 사건 1심 선고
박성재 전 의원이 내란죄 가담과 김건희 여사의 수사청탁 혐의를 받고 재판을 받아온 가운데, 법원이 오는 6월 9일 1심 선고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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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의원이 내란죄 가담과 김건희 여사의 수사청탁 혐의를 받고 재판을 받아온 가운데, 법원이 오는 6월 9일 1심 선고를 내린다.
12·3 비상계엄 사태에 직접 가담하고 김건희 여사의 수사 청탁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내란특검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같은 사건으로 기소된 이완규 전 장관에게는 징역 3년이 구형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