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 선정…’래미안 르페리움’ 브랜드로 추진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삼성물산이 최종 확보했다. 조합은 지난 1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6월 14일 공식적으로 계약을 확정하며 '래미안 르페리움'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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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삼성물산이 최종 확보했다. 조합은 지난 1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6월 14일 공식적으로 계약을 확정하며 '래미안 르페리움'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