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방사청의 평가 기준 불일치, 무인 전장 사업의 걸림돌로육군 차세대 지상 전력인 다목적 무인 차량 사업이 방사청의 일관성 없는 평가 기준으로 인해 표류하며 기술 경쟁보다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박서윤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