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한 김나미 사무총장 직무 정지
경기 중 발생한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인 중학생 복싱 선수의 가족에게 부적절한 언사를 남긴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대해 대한체육회가 직무를 정지하고 징계 절차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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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발생한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인 중학생 복싱 선수의 가족에게 부적절한 언사를 남긴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대해 대한체육회가 직무를 정지하고 징계 절차를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