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단 AFC 우승에 이 대통령, ‘다시 만날 것’ 화해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평양시 소속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공식 축하하며, 이번 승리가 남북 평화와 화합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JORE2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 평양시 소속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공식 축하하며, 이번 승리가 남북 평화와 화합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북한 여자축구 최강팀인 '내고향'이 17 일 한국을 찾아 수원 FC 위민과 아시아 여자 클럽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2018 년 이후 8 년 만에 한국 땅을 밟는 북한 선수단의 방한은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남북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