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코끼리 분홍색 도료 논란, 사진 한 장에 일어난 학대 의혹
인도에서 촬영을 위해 코끼리 몸통을 분홍색으로 칠한 사진이 뒤늦게 확산되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작가는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해당 코끼리가 4개월 뒤 폐사한 사실이 알려지며 재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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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촬영을 위해 코끼리 몸통을 분홍색으로 칠한 사진이 뒤늦게 확산되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작가는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해당 코끼리가 4개월 뒤 폐사한 사실이 알려지며 재조명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