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사진까지 막는다, 플랫폼 기술 필터링 의무화의 파장
기존 동영상에 국한되던 불법촬영물 사전 차단 제도가 이미지까지 확대된다. 7월부터 구글, 네이버 등 80여 개 플랫폼이 업로드 단계에서 자동 식별을 의무화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유통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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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동영상에 국한되던 불법촬영물 사전 차단 제도가 이미지까지 확대된다. 7월부터 구글, 네이버 등 80여 개 플랫폼이 업로드 단계에서 자동 식별을 의무화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유통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뀐다.
기존 동영상에 국한됐던 불법촬영물 사전 조치 제도가 다음 달부터 정지영상인 이미지까지 확대 적용된다. 구글, 네이버 등 80 여 개 플랫폼이 업로드 단계에서 자동 식별 기술을 의무화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유통 장벽이 한층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