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감 속 한전, 비상체제 돌입해 에너지 사용 5% 감축 선언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한국전력공사가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그룹 차원에서 5%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동철 사장은 이를 '경제 전쟁 상황'으로 규정하며 에너지 전환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JORE2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한국전력공사가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그룹 차원에서 5%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동철 사장은 이를 '경제 전쟁 상황'으로 규정하며 에너지 전환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