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밤, 전광훈의 ‘계엄’ 발언이 다시 일렁이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나라가 어려우면 계엄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통치권의 한계를 재정의했다.
JORE2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나라가 어려우면 계엄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통치권의 한계를 재정의했다.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구속됐다가 건강상 이유로 보석을 허가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자신의 존재가 광화문의 의미와 직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이 일명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법원은 당뇨로 인한 합병증 치료 필요성과 재판 방어권 보장을 주요 근거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