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2 세 아들 학대 살해, 20 대 부부 기소…시신은 장인과 폐가에 방치
경남 창녕에서 2 살 아들을 결박해 폭행한 뒤 사망하게 한 20 대 부부가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에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시신은 장인과 폐가에 유기된 채 발견되면서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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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에서 2 살 아들을 결박해 폭행한 뒤 사망하게 한 20 대 부부가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에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시신은 장인과 폐가에 유기된 채 발견되면서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미국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가 지난해 자신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14 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초기에는 부인했으나 수사 결과 혐의가 입증되면서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