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 성모상 담배 물린 이스라엘 병사, 3주 수감 결정
레바논 남부에서 성모 마리아상 입에 담배를 물린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이스라엘 병사가 현지 교도소에 수감될 전망이다. 촬영한 군인까지 2주간 구금되며, 명확한 지침 부재가 논란의 배경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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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남부에서 성모 마리아상 입에 담배를 물린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이스라엘 병사가 현지 교도소에 수감될 전망이다. 촬영한 군인까지 2주간 구금되며, 명확한 지침 부재가 논란의 배경으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