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전통의 우면동 송동마을,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하다
서울시 신규 택지 조성 계획에 따라 600 년 역사를 가진 우면동 송동마을이 재개발 반대 시위에 돌입했다. 주민들은 거주지만의 존치를 요구하며 국토부와의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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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규 택지 조성 계획에 따라 600 년 역사를 가진 우면동 송동마을이 재개발 반대 시위에 돌입했다. 주민들은 거주지만의 존치를 요구하며 국토부와의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