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래미안라그란데, 3년 전 분양가에 재공급…무주택자 2가구 청약 기회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라그란데에서 불법전매로 취소된 아파트 2가구가 3년 전 분양가로 재공급된다. 서울 무주택 세대주라면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한 이번 기회는 최대 7억 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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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라그란데에서 불법전매로 취소된 아파트 2가구가 3년 전 분양가로 재공급된다. 서울 무주택 세대주라면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한 이번 기회는 최대 7억 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하게 한다.
서울 강남권 분양가상한제 단지에서 막대한 시세차익을 노린 대가족 가점제 당첨자가 소형 평형에 집중되면서 제도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4 월 둘째 주 서울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알짜 단지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반포와 이촌 지역 단지들이 대표적으로, 시세 차익이 클 것으로 예상돼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